박민우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나성범→노진혁 줄줄이 떠났지만 박민우는 지켰다, 38살까지 ‘종신 NC' 유력
NC, 박민우 잡았다…'5+3년 최대 140억' 초장기계약 [공식발표]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유수빈, '약한영웅' 특별출연…새로운 일진 캐릭터 '몰입 UP'
‘FA 선물’ 없는 신임 감독, 강인권 감독의 머리는 벌써 하얗게 셌다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재학이 형, 민우 형처럼..." 구창모의 남모를 고민, 그렇게 선배가 돼간다 [엑:스토리]
젊은 타선 위한 '창단 첫 외부인사', 송지만 코치가 그리는 NC 타선은?
내부 FA만 8명.. 강인권 감독 "선택과 집중 필요, 면밀히 이야기 중"
[단독] 유승호, 첫 OTT '거래' 출연 확정…이주영 특출까지 '기대'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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