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첫 가을야구 앞둔 선수가 무려 11명…"과감하게 믿고 쓸 겁니다" 이숭용 감독의 생각은 [준PO1]
'ERA 1.55' 기대 이상의 성적표, 그래서 더 중요한 성영탁의 비시즌…"우선 회복에 중점"
'한화 울렸던 역전 투런포' SSG 신인 포수 이율예, '구단 최초 역사 썼다!' 준PO 엔트리 승선…'WC 미출전' 삼성 박병호도 동행
'홈런·타점 1위' 박한결-'다승·ERA 1위' 김민재,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4구 0OUT 충격 강판' 최원태, "가을에 약하다" 꼬리표 뗄까?…준PO 1차전 선발 출격 예고→SSG는 화이트
'1회에만 4볼넷' 로건과 면담→'5이닝 퍼펙트' 합작하다니…'졌잘싸' NC, 뜻밖의 소득 있었네
고졸 신인인데 '65G' 뛰고 첫 가을 153km '쾅'→KK 퍼펙트…"피로 누적? 그냥 견뎠어, 엄청 재밌었다." [WC2 인터뷰]
"日 신인 사사키 말곤 없나?"…천하의 다저스가 이런 혹평 듣다니→불펜 '아슬아슬' 대환장 파티, 간신히 이겼다
70억 FA '0이닝 4구' 강판 치욕→'병살타 3개' 와르르…삼성, 'WC 업셋' 희생양 위기 어쩌나 [WC1 현장]
'예상밖 완패' 박진만 감독 "구창모에게 묶였다…잘 맞은 타구가 병살타 3개, 힘 못 쓴 경기" [WC1 코멘트]
트리플에스·이프아이, '육상돌' 대결…각 팀 별 60M 결승 2명씩 진출 (아육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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