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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대 골키퍼' 김영광, 멕시코전 실점 후 "김승규 멘탈 강해"
채서안 "허남준, 무서운 줄 알았는데 순박…떨어진 캔디도 주워 먹어" (멋진 신세계)[엑's 인터뷰①]
조서형, '5월의 신부'된 소감 전했다…"♥신랑 발바닥 때리지 못해 아쉬움" 웃음 [★해시태그]
'조폭연루설' 조세호 감싼 홍진경…"걔라고 안 억울했겠나"
결혼 며칠 앞둔 문채원, 결국 공개했다…자차 정체에 시선 집중
"엄마 팔자 닮는단 소리 싫어해"…'故최진실 딸' 최준희, 무속인 찾았다 (준희)
"걔라고 안 억울했겠나"…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감쌌다 [엑's 이슈]
임우일, 여전히 아끼고 사네…최근 플렉스가 "초밥 배달시켜 먹은 것" (전현무계획3)
"메시 아버지가 방금 돌아가셨다" 황당 허위 보도에 메시 가족 격분…"상태 호전 중, 깊은 불쾌감 표한다"
'6월 결혼' 문채원, '1200만원 반지' 공개하더니 B사 차량까지 "내 취향은 아냐"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옹호 "억울했을 텐데…우아한 처신 보며 많이 배워" (찐천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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