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타율 0.517' 롯데 이학주, 거인 타선 희망됐다..."정말 열심히 했고 꾸준한 선수 되고파"
KIA 이범호 감독 "홍종표? '경기용' 선수, 기회 주면 잘할 거라 생각했다" [대전 현장]
KB손해보험 홍상혁, 유기동물 보호 위해 '국경없는 수의사회'에 1500만원 기부
'승패 격차 -5, 리그 9위' 롯데 김민석 콜업→2번 좌익수 선발 출전…"괜찮다고 하니 써야죠"[부산 현장]
두산 슈퍼루키 김택연, 2군서 제구 잡고 1군 콜업..."최대한 배려하면서 기용" [잠실 현장]
'최하위' KT, 배정대-김민혁까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한숨'
키움 7연승 '숨은 히어로'…13년 원클럽맨, '만년 백업' 설움 떨치고 꽃 피울까?
최정에 막혔던 최항, 두산 울리고 웃었다…"형이 타이밍 빨리 잡으라고 했다" [부산 인터뷰]
롯데의 새 '악바리' 이정훈, 멀티 히트에도 "더 잘 칠 수 있었는데..." [부산 현장]
코리안 몬스터 야구 인생에 '이런 부진' 없었는데…그러나 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 왜?
유니폼 바꾸며 두려움도 날렸다…"트레이드가 나의 전환점, 느낌이 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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