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3순위’ 롯데가 김범석 아닌 김민석을 택한 이유 [2023 신인지명]
'미떼 소년'의 소원 “김성근 감독님, 양의지 선배 꼭 만나고 싶어요” [2023 신인지명]
고민 없던 한화의 김서현, 눈치싸움 끝 두산의 김유성 [2023 드래프트]
이승엽 응원받은 '최강야구' 대학 선수들, 프로 유니폼 입었다 [2023 신인지명]
김건희 1라운드 지명 키움 "선수 재능 위대하게 키우겠다" [2023 드래프트]
'거포형 포수' 김범석 품은 LG, "한국야구의 대명사 될 것" 기대 [2023 신인지명]
슈퍼라운드 진출한 U-18 대표팀, 첫 경기부터 '운명의 한일전'
양의지 지원할 세 번째 포수는 '이적생' 권정웅, "준비 잘 하겠다"
1105일의 기다림, "창원NC파크는 한 번도 안 갔어요, 조급해질까봐" [엑:스토리]
"그렇게 부상 조심하라 했는데.." 황대인, 허벅지 근육 손상으로 1군 말소
박석민부터 권정웅-이민호까지, NC 반가운 얼굴 다 떴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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