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데' 롯데-삼성 폭염시리즈 마침내 끝, 마지막 날 승자는 롯데!…전민재 3안타 4타점 맹폭격→비슬리 4연승 [부산:스코어]
박진만 극대노! "감독자회의 하면 뭐하나!? 현장 목소리 경청 안하는 듯"...'사무실 딸깍' 결정, 있는 더위 사라지나 [부산 현장]
KBO는 현장의 절규가 안 들리는가?…'사람 잡는 더위'에 경기 강행→김태형 분노 폭발 "운동장서 1시간 서 있어 보고 얘기하라" [부산 현장]
'인조잔디 78.1도' 또 폭염중대경보인데…야구 강행? 30분 늦춰 오후 6시30분 플레이볼→서울에서 왜 부산 날씨 제멋대로 판단하나 [부산 현장]
'⅓이닝 6실점' 롯데 日투수 충격의 패전, 그 원인이 '제구력이 좋아서'라니…사령탑 진단한 그날의 부진 이유 [부산 현장]
역대급 폭염에 현장은 간절히 요청했다, 그러나 KBO는 경기 강행→결국 탈 났다…이렇게 쉽게 취소할 거면, 왜 하루 전엔 안 했나
롯데 날벼락! '병원에선 괜찮다고 했는데…' 김진욱 이번엔 경련 전조 증상→75구에 마운드 강판→이이무라 6실점까지 '나비효과' [부산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감독님, 300승 축하드립니다' 삼성 타선 대폭발! 6~7회 8득점 미쳤다→0.5G 차 선두 수성…구자욱·전병우 6안타 합작 [부산:스코어]
롯데 '이이무라→이영재→정철원' 총투입, 그러나 마운드 붕괴…삼성 6회 7안타 6득점 '대폭발'→순식간에 경기 뒤집었다 [부산 라이브]
전병우 ‘득점에 성공’[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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