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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펼친 오티스-그레그, 4경기 출장 정지
오티스 조지 '우리가 준우승이다~'[포토]
헤인즈 '조지! 난 그냥 슛만 했을뿐이야~'[포토]
오티스 조지 '이건 내가 접수하지~'[포토]
이정석 '나도 슛좀 하자~'[포토]
애런 헤인즈 '림을 향한 강렬한 눈빛~'[포토]
애런 헤인즈 '득점의 길은 멀고도~험하다~'[포토]
애런 헤인즈 '오티스 조지를 넘겨라~'[포토]
오티스 조지 '야속한 공아~'[포토]
서장훈 '(하)승진아~ 공만 주면 편해질거야~'[포토]
하승진 '이건 내볼이야~ 건들지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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