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네이마르 "한국 팬들 환대, 예상치 못해...벤투호도 우릴 어렵게 했다"
서울 아닌 '중립지' 느낌...한국·브라질에 모두 환호한 6만 관중
손흥민만 보지 않았다. 치치 감독이 주목한 '황듀오'의 저력
수준 다른 압박에 벤투호 빌드업 '무력화'...본선 준비 이제 시작
'엄청난 선수'→'크랙'...'월클' 손흥민X네이마르, 서로를 향한 존경
치치 감독 "네이마르 등 최정예 멤버 출전, 한국 팬 위해...손흥민, 역시나 최고"
'T. 실바 제치고 득점' 황의조 "경험 통해 알고 있었다...더 많은 득점 원해"
벤투 감독 "PK 실점, 부임 후 처음...선수들 의지는 긍정적"
1년 간 침묵한 황의조, 세계 1위 상대 존재감 회복 성공
'네이마르 PK 멀티골-황의조 만회골' 벤투호, 브라질에 1-5 대패 [서울W:스코어]
'We, the REDS!' 20년 전 뜨거웠던 여름, 64872명과 함께 재현한 카드 섹션 [현장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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