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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 베스트7 영광의 얼굴들[포토]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에게 꽃다발 전하며'[포토]
김종민 감독 '임명옥 축하해'[포토]
양효진-김연경 '나란히 베스트7 선정된 절친'[포토]
돌아온 김연경 '베스트7 수상'[포토]
양효진 '한 번도 놓치지 않은 베스트7'[포토]
배유나 '배구 천재'[포토]
김다인 '베스트7 감사합니다'[포토]
임명옥 '베스트 리베로'[포토]
여자부 베스트7 주인공들[포토]
명장 반열 오른 토미 감독 "선수들 동기부여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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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공장 뛰고 직접 배송까지...김·손풍기·타월 판매 화제 [엑's 이슈]
안유진,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에…"금수저만 되는 로또" VS "정당한 기회" [엑's 이슈]
해체 후 155km 걸었다…전직 아이돌 진심에 '50만 뷰' 응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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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도 너무 말랐어' 최수영, 현실감 1도 없는 극세사 각선미
'내 팔로 걸어다니네' 아일릿 민주, 아찔한 극세사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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