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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축구
이동국-안정환, 아름다운 16강전 기회 얻을까?
아시아 축구의 약진, 세계 축구 지각 변동 이어지나
일본 축구에는 있고 한국 축구에는 없는 것
세트피스로 16강을 간 한국과 일본
'16강' 일본, 2002년 한국 축구 닮았다
韓日, 프리킥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다
'진흙탕 싸움'서 승리해야 8강 보인다
차두리-지윤남, '복근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차두리-오범석, 16강 속 '측면 전쟁'
'시간제한' 스포츠의 매력을 알려준 나이지리아 전
염기훈, 2002년 설기현의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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