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NC 최우재-김한별-김태경, 퓨처스팀 7월 MVP 선정
"박신지, 그렇게 던지면 1군서 못 쓴다" 김태형 감독의 냉정한 판단
'프린세스 아야' 9월 개봉 확정…백아연·박진영, 생애 첫 더빙 도전
"박건우가 자꾸 전화해서 귀찮게 해요" [현장:톡]
이대호의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 NC 노진혁 반등 터닝 포인트 됐다
이탈한 김원중-흔들린 최준용, 그 뒤에 김도규가 있었다[현장뷰]
스트레일리의 성공적 복귀 "깔끔한 5이닝, 승리 발판 마련했다"
"병살만 피하자"고 돌린 배트가 김광현의 10승으로
열정적인 플레이 보여준 김재웅·이지영, 7월 '언성 히어로' 선정
“쟤까지 빠지면 10승 투수 하나 빠지는 거예요” [현장:톡]
"좌절감 느낀다"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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