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국민유격수'도 인정한 아기 사자의 성장…"100경기 목표? 전경기 거의 다 뛰어야"
6월 8승 1패→3위 탈환 성공…발톱 드러낸 공룡 군단, '3강 구도' 뒤흔들다
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2군행 이후 연일 '무력시위'…롯데는 한동희 합류를 기다린다
'눈치 안 본다' 마음 먹은 김현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펄펄 날았다
마운트, 맨유행 난항…첼시 "1110억은 줘야" VS 맨유 "너무 비싸"
'복귀 준비' 롯데 이인복, 2군 등판서 첫 5이닝 투구…"보직+콜업 시기 미정"
고개 숙인 김광현, 음주 파문 징계 후 첫 등판 '4⅓이닝 4실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