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회장님 오신 날 살아난 롯데 '기세', 동빈이형 도시락 먹고 연패 끊었다
'최원준 멀티히트' 치고도 타선 5안타…KIA, 최원준 복귀전 무득점 패배 [고척:스코어]
'전역 이튿날 선발' 최채흥, 승리 놓쳤지만 5⅓이닝 무실점 '늠름투'
"1루 수비? 오랜만에 하는 느낌 아니다"…1446일만에 선발, 준비된 1루수 최원준
사직에 뜬 '동빈이형', 롯데 선수단에 도시락 300개 쐈다
"얼굴이 더 어려진 것 같아요"…군복 벗은 최원준, 1446일만에 '선발 1루수' 출격
마냥 행복하다는 '예비역' 이상영, "저만 잘 던지면 될 것 같습니다"
"100구 이상 가능합니다" 민간인 1일 차의 자신감, 감독은 "늠름하던데요" 흐뭇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내전근에 문제 생겼다"…'재충전' 외인 에이스, 1군 복귀 늦어진다
최악 피한 롯데, '등근육 경직' 김원중 이상 無...13일 한화전은 휴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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