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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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인" 유재석·박명수도 증언…'한강 아이유' 남창희 ♥아내, 소문 자자했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3 18:10

유재석, 윤영경, 박명수 / 엑스포츠뉴스 DB, 윤영경 SNS
유재석, 윤영경, 박명수 / 엑스포츠뉴스 DB, 윤영경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남창희 아내 윤영경의 미모를 언급했던 스타들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남창희의 비연예인 아내가 베일을 벗었다. 23일 남창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남창희의 배우자가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윤영경 씨라고 전했다. 다만 윤영경은 현재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던 윤영경은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창희 아내의 과거 활동 이력이 뒤늦게 공개되면서, 그를 향해 연예계 동료들이 전했던 발언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전날 열린 남창희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후일담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다. 너무 놀랐다"며 남창희 아내의 미모를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일에도 박명수는 "남창희는 제가 본 후배 중에 가장 착하고, 늘 열심히 사는 친구"라며 "결혼하시는 제수씨도 만나보니 상당히 미인이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10월 유재석은 웹예능 '핑계고'에서 "남창희 여자친구가 그렇게 미인이라고 소문이 났다"며 당시 여자친구였던 남창희 아내의 미모를 언급했다.

남창희가 "제 눈에는 너무 예쁘죠"라고 하자, 유재석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예쁘다고) 얘기를 하던데?"라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했다.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영경 계정, MBC '무한도전', 뜬뜬 DdeunDdeu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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