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김재호-박계범 '무너진 두산의 수비'[포토]
10회 3점 쓸어담은 LG, 연장 끝 2위 키움 꺾고 1G차 추격…3연속 위닝시리즈 [고척:스코어]
'2군서 타격감↑' 두산 강진성, 콜업 첫날 7번·LF 선발...김재환 휴식
'햄스트링 부상' 재발 김인태, 1군 엔트리 말소...20일 정밀검진
'5이닝 2실점' 임찬규 복귀전 돌아본 수장 "구속과 제구 예전보다 안정적"
"준비 많이 했구나" 홍원기 감독이 인상 깊게 본 한현희의 투구는
37세 천재 내야수의 남모를 고민, "다시는 인터뷰 못할 줄 알았는데.." [엑:스토리]
37세 베테랑의 '허슬두', "힘들었던 시간들, 오늘로 자만하지 않겠다"
'타율 1할' 37세 타자의 대반전, '3루수' 김재호 완전히 물올랐다
"수비는 최고였지" 이강철 감독이 호잉을 떠올린 사연
MVP 미란다, 2군서 3이닝 최고 144km "다음주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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