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16년 원클럽맨' 김성현, 6차전 지배하고 SSG 'V' 이끌었다 [SSG V5]
LG, 좌완 에이스 차우찬과 결별…이상호·김호은도 방출[공식발표]
눈시울 붉힌 최주환 "강민이형 위로에 용기와 힘 얻었다" [KS5]
"잘 던질 거니까 걱정하지 마" 데뷔 첫 SV, 수장의 신뢰 있었다 [KS5]
"빠른 공 대처 능력 좋다" 최주환 선발 출격…김광현·김민식 배터리 [KS5]
물집 부상 회복했을까…안우진 5차전 출격, 김광현과 리매치 [KS]
"우승만 못 해봤다, 꿈 이루고 싶다" 염경엽 감독도 LG도 목표는 하나다
'감독 데뷔' 이병규 “질롱 코리아에 집중, 어린 선수들 성장에 도움 줄 것"
"풍부한 경험 갖춘 적임자" LG, 염경엽 감독 선임…3년 21억 [공식발표]
준PO 실책 악몽 지운 신준우 "다시 얻은 기회, 보답하고 싶었다" [KS4]
'꿀잠' 고팠던 김태진, 공수에서 펄펄 날고 숙면 조건 만들었다 [KS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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