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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갈까, 맨유 갈까…日 아시안컵 기름손 GK 초대박 이적설! 선택만 남았다
축구선수 아니고 가수예요…민서 "앞으로 10년 더 '골때녀' 얘기할 듯" [엑's 인터뷰③]
'발라더' 민서 "원래 밴드 마니아…우즈→데이식스 즐겨들어, 대중성 중요" [엑's 인터뷰②]
덱스, '덱스컷' 자르고 심기일전…"번아웃도, 실연 당한 것도 아냐" [엑's 이슈]
"손흥민(33·바르셀로나)? 사실무근"…HERE WE GO "구체적 대화 없었다" 강력 주장
'지금 거신 전화는' 장규리 "첫 아나운서 역할, 너무 좋은 공부 됐다"
매형 떠나보낸 이정하, 여전한 조카 바보…"올해 아픈 일 없길"
'아파트'로 대박난 로제, 눈물까지…"2024년은 가장 힘들고 보람찼다" [전문]
'송지은♥' 박위, 신혼 근황 "사랑과 선물 찾아와"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송지은♥' 박위 "지독한 아픔 있었지만…결혼식날, 잊지 못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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