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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더블 악셀 선택은 현명한 결정
[피겨 인사이드] 석연찮은 김연아의 점프 어텐션과 다운그레이드
김연아 4대륙 우승 … 환상연기로 '피겨 여왕'에 등극
[피겨 인사이드 - 4대륙 특집 8] 김연아, '세헤라자데'가 되기 위한 3가지
[피겨 인사이드] 김나영, 프리스케이팅에서는 기쁨의 눈물을
[피겨 인사이드] 최고의 연기에 흠집을 낸 '어텐션 판정'
'퍼펙트' 김연아, '세계신기록' 달성…마오는 6위
[4대륙 특집 7] 국내 피겨 챔피언 김나영, "이제 도전 무대는 세계"
[피겨 인사이드 - 4대륙 특집 6] '죽음의 무도'와 '달빛', 최고의 쇼트프로그램은?
[피겨 인사이드 - 4대륙 특집 5] 김연아의 경쟁 상대는 '자기 자신'
[피겨 인사이드 - 4대륙 특집 3] 김연아의 진가는 '점프'만이 아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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