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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수홍 측 "친형 부부 양형 사유=정신적 고통? 허위사실 유포한 건…" (엑's 인터뷰)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박수홍 측 "항소할 것" [엑:스레이]
'징역 2년' 박수홍 친형, 20억 횡령 '유죄'→박수홍 개인 자금 16억 '무죄' (엑's 현장)[종합]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서 징역 2년…형수는 무죄 [엑's 현장]
'12년만 예능' 최민식 "소속사 없이 직접 운전+출연료 협상도" (유퀴즈)
"돈값 해야"·"드라마판 개판"…회당 10억 시대에 '소신 발언' [엑's 초점]
"노예취급 피눈물"…박수홍이 엄벌 촉구한 친형 부부, 오늘 1심 선고 [엑's 투데이]
"돈값 해야지" 발언 지킨다…김고은, '홍보 열정'에 배우 소신까지 [엑's 이슈]
유튜브 흔든 '스캠 코인' 뭐길래?…이천수→최시원 '적극 해명' [엑's 이슈]
이장우 "드라마판 개판, 힘들어"…섭외·시청률↓ 현실 어떻길래 [엑's 초점]
"1화에 결정난다"…OTT 야심작의 발버둥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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