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야구장
오타니 이어 사사키까지, 값진 경험 쌓은 박세웅…日 괴물도 "직구 승부 인상적"
롯데 유니폼 입고 첫 실전, 임준섭의 완벽했던 고향팀 데뷔 피칭
'롯데 가을야구→태극마크'...롯데 유강남의 2024 마스터 플랜
'무'에서 '유' 창조한 롯데…괌 '한달살이'로 완성한 2024 준비의 터전 [엑:스토리]
롯데 '2017 가을야구' 주역 "목표는 20홀드, 7년 전보다 더 잘해야죠" [괌 인터뷰]
"부산 사투리가 너무 좋다"…롯데 유니폼 꿈 이룬 임준섭 [괌 인터뷰]
"우리 헤어졌어요…" 동거 종료가 아쉬운 롯데 윤동희-김민석 [괌 인터뷰]
롯데의 2년 계약 선물…김상수 "가을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괌 인터뷰]
롯데 레전드가 진단한 '봄데' 문제…결론은 자신감·부담감이다 [괌 현장]
홀쭉해진 롯데, 깜짝 놀란 김태형 감독…"난 살빼라고 한 적 없다" [괌:스토리]
'삼성과 4년 동행' 마침표, 뷰캐넌 마지막 인사…"내 몸엔 언제나 푸른 피 흐를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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