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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김경문 감독님이 가장 큰 은사'[포토]
김현수 '데이빗 프라이스와 붙어보고 싶다'[포토]
김현수 '은퇴는 미국에서 하고싶다'[포토]
김현수 '살짝 긴장된 발걸음'[포토]
김현수 '꿈에 그리던 MLB 진출'[포토]
김현수 '기분좋은 화이팅'[포토]
김현수 '당당한 메이저리거'[포토]
[2016 전망①] '순위 미끄럼은 당연?' 전력 누수 비상 팀은
박병호, 김현수 에이전시와 국내 매니지먼트 계약
美 언론 "볼티모어 리드오프 고민…김현수는 2번 타자"
마쓰다의 SB 복귀, 박병호·김현수에 달린 '후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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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이어 최우식까지…확인 안 된 ‘폭로성 카더라’에 연예계 몸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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