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6월 승률 2위' KT…이제야 한숨 돌리는 이강철 "해줘야 하는 선수들이 활약"
시즌 첫 승 놓친 황동재, '교체 타이밍' 자책한 박진만 감독…"결과적으로 다 내 책임"
'11G 무실점 호투' 최지민, KIA 5월 월간 MVP 선정
"돌아가면서 터졌잖아요"...주춤한 SSG 선발진, 반등 기대하는 어린왕자
적시타 후 주루사+기본기 부족한 수비, 연패 자초한 롯데의 디테일
안 터지는 렉스에 속타는 롯데, 130만 달러에 걸맞은 한방이 안 보인다
롯데 '기세'와 함께한 신동빈 회장, 도시락+악수로 큰 '기운'줬다
회장님 직관에 승리로 화답한 서튼 "윤동희가 팀에 큰 활력소"
회장님 오신 날 살아난 롯데 '기세', 동빈이형 도시락 먹고 연패 끊었다
직관 '동빈이형'에 승리 선물 롯데, 윤동희 결승포로 한화 꺾고 3위 도약 [사직:스코어]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