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작전
"꼭 필요해, 어디 가지마"…이적은 꿈도 못 꿨다! 류지혁 지킨 '삼성 베테랑' 외침
4년 최대 26억원! 삼성, '집토끼' 류지혁 드디어 잡았다…"삼성에서 계속 야구할 수 있어 행복" [공식발표]
이변 없었다! 김혜성 2루수 부문 GG 수상…MLB 진출 전 '마지막 선물' 받았다 [골든글러브]
'이호준호' 코치진 구성 끝났다!…새 감독과 함께 힘찬 2025시즌 예고 [공식발표]
'초대 우승팀' 대한민국이 왔다…'슈퍼라운드 진출 목표' 류중일호, 결전지 대만 입성 [타이베이 현장]
'임창민·윤정빈 포함' 삼성, 5일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시작
꽃감독 요청에 '1981년생 동갑내기' V11 멤버, KIA로 돌아오다..."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코치"
KIA 벌써 V13 준비? 'V11 멤버' 김주찬, KIA 벤치코치 맡는다…김민우 코치도 컴백 [공식발표]
"피홈런 4개 괜찮다, 레예스 공략 실패가 패배 원인"…'브레이크 걸린' KIA, 이범호 감독이 진단한 문제점은? [KS3]
'쾅!쾅!쾅!쾅!' 삼성, 레예스+4홈런으로 KIA 잡았다!...2패 뒤 1승으로 반격 시작 [KS3]
삼성은 류지혁, KIA는 서건창…양 팀 사령탑의 선발 라인업 승부수는? [KS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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