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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바뀌고 명장 영입' 韓 배드민턴, 사상 최초 金 4개 보인다!…中 보유 36년 만의 대기록도 도전 [나고야 AG]
양궁 리커브 단체 8강전 나선 강채영[포토]
활시위 놓는 강채영[포토]
경기 준비하는 오예진[포토]
강채영 '수중전도 문제 없지'[포토]
오예진 '정확하게'[포토]
파이팅 다지는 강채영-오예진-이윤지[포토]
"경기력 아직 60%" 백하나-이소희, 단체전 부진 딛고 '개인전 銅 확보'…"4강까지 올라올 줄 몰랐다" [현장인터뷰]
4강 진출 가벼운 발걸음[포토]
대한민국 양궁 리커브 여자 4강 진출[포토]
'세계챔피언' 백하나-이소희, 24년 만에 韓 여자복식 金 향해 질주→銅 확보…12위 대만 조에 2-0 승리 준결승 진출 [이치노미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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