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한화 김경문 감독 "이제 야구만 잘하면 돼" 신구장에 만족…"홈 이점 최대한 이용해야" [대전 현장]
"KIA 선발진에 밀리지 않을 자신 있다" 이것이 '15승 에이스' 원태인의 책임감이다 [현장인터뷰]
'볼넷 3개→빅이닝 허용' 최원태, 친정 LG 만나 3⅔이닝 3실점...최고구속 149km [대구 라이브]
원태인+레예스 기다리는 삼성, 백정현+김대호에게 기회 준다..."순번은 고민 중" [대구 현장]
꽃감독의 예언, 2028년 새 주전 외야수 탄생?…"프로물 먹으면 더 좋아질 것" [창원 현장]
"삼성 입단 후 최고의 투구"…감탄한 사령탑 "올해 불펜에 큰 힘 될 것 같다" [대구 현장]
KIA 2군서 배달 온 '물건', 꽃감독도 만족!…"김도영 만큼 빠르다 들었다" [창원 현장]
'악!' 한화 안치홍, 왼손에 투구 직격…엑스레이 검진 결과는? '천만다행' [인천 현장]
삼성 선발진에 '다크호스' 떴다…"원태인·레예스·김영웅 복귀 시점 빨라질 듯" 희소식까지 [대구 현장]
'2만 관중 눈도장 쾅' 최원태, 이적 신고식 3이닝 무사사구 합격! [대구 현장]
논란의 문동주, 35구 정상 불펜 피칭!…"계속 선발 준비, 4월 말보다 일찍 돌아올 것"→노감독 '임시 5선발' 믿는다 [청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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