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진
삼성, FA 강한울과 1+1년 '최대 3억원' 계약…"팀에 필요한 선수 되겠다" [공식발표]
삼성이 '691SV' 트리오에 바라는 점…"후배들 끌고, 선발진 돕고" [인터뷰]
옵션 없이, 2년 22억…"오승환 여전히 믿는다, 양보해 준 부분 감사" [인터뷰]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드디어 사인' FA 오승환, 삼성과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 [공식발표]
이정후→레이→힉스 품었지만 만족 모르는 SF, 류현진에게도 손 내밀까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169km 강속구 투수 품은 SF, 류현진도 품을 수 있나…美 매체 "예산 내 영입 가능"
'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베테랑 포수' 이지영 FA계약+트레이드…SSG 단장 "실력+인성 높이 평가, 젊은 선수들에 도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