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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데닐손 '아디! 니가 나를?'
서울, 데얀 해트트릭에 3연승
[엑츠포토] 김지혁 '데얀! 팔이 더 길어~'
[엑츠포토] 김광석 '그게 어떻게 파울이야!'
[엑츠포토] 정조국 '달라 붙지 마!'
[엑츠포토] 이종민 '오른쪽은 내가 지배한다!'
[엑츠포토] 아디 '반대편으로 보내야지'
[엑츠포토] 데얀 '두 번째 골은 다이렉트로!'
[엑츠포토] 정조국 '둘이 있어도 안될껄?'
[엑츠포토] 기성용 '공은 어디로 간거지?'
[엑츠포토] 데얀 '성용아~ 내가 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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