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시리즈
'400% 점프→5억원 쾅' 김도영 또 기록 쓸까···'5년 차 최고 연봉' 도전, 충분히 가능하다
이승엽 일본 스승, 한국 울린 '이치로 명장면' 회상…"日 세계 최고로 이끌어 감동했어"
중국 이어 일본에 막힌 신유빈, WTT 도하 대회 단식 4강 진출 좌절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믿을 건 오타니뿐?…日 국대 감독 "2026 WBC, 메이저리거 주축으로"
韓 넘어 전세계 '배그' 챔피언 노리는 광동, "그랜드 파이널서 증명할 것" [현장 인터뷰]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박지원 드디어 금메달 터졌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男 1500m 우승, 최민정은 女 1000m 은메달
오타니와 ML 홈런왕 경쟁 펼치나? 'NPB 224홈런' 무라카미, 2026년 미국 포스팅 도전 선언
'한국 킬러' 우에하라, 비판받는 日 감독 감쌌다…"이겨도 져도 여러 말 나와"
FA 김헌곤, 2년 최대 6억에 삼성 잔류…"푸른 유니폼 자부심 느낀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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