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파이팅' 대신 '으아!'…북한의 입촌식, 선수보다 코치·임원이 더 많았다 [항저우 리포트]
황선홍호, '또 골폭풍' 태국과 2차전 4-0 쾌승…E조 1위 '조기 확정' [AG 현장 리뷰]
황선홍호, '공포 축구' 또 폭발…태국전 전반전 4-0으로 크게 앞서 (AG 현장)
홍현석+안재준 '쾅쾅'…태국전 전반 20분 만에 '2골 폭발' (전반 25분)
태국의 '텐백 수비'?…박재용+안재준 고공 폭격→산산조각 낸다 [항저우 AG]
"50개 이상 금메달 목표, 선수들 각오 남다르다"…한국 선수단 본진, 결전지 항저우 입성 [항저우AG]
평양국제축구학교 영향? 달라진 북한 축구…세밀함 높이고 투박함 줄였다 [항저우AG]
항저우에 등장한 북한 女 응원단…"조선 선수 이겨라!" 외치고 승리 만끽 [항저우 리포트]
'눈도 안 마주친' 북한 공격수, "좋았습네다"와 "고맙습네다"가 전부였다 [항저우 리포트]
정우영 해트트릭+조영욱 2골…황선홍호, 쿠웨이트 9-0 대파 '3연패 쾌조의 스타트' [현장 리뷰]
대만전 완승 고무된 북한 감독…"기쁘고 또 이기겠다, 한국과 붙어도 마찬가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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