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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13일 컴백…전원 금발 변신
"오상욱의 시대는 모르지만 '뉴펜져스' 시대는 맞다"…아시아 최초 2관왕의 자신감 [파리 인터뷰]
LG 'NEW 에이스' 돼라…에르난데스, 첫 실전 최고 150㎞+6K→잠실 라이벌전 데뷔 예고 [잠실 현장]
미국행 1년 반 만에…'157km 유망주' 심준석, 피츠버그→마이애미 전격 트레이드
'찐팬구역' 김환, 메이저리그서 깜짝 시구 "꿈 같은 일"
계영 800m 메달 불발, 뜨거운 눈물 쏟은 이호준…"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파리 인터뷰]
코치진 '갈팡질팡', 남자 계영 800m 참패 불렀나…7분07초대 6위 왜? [2024 파리]
'도쿄 아픔' 씻은 삐약이, 메달 걸고 환하게 웃었다…"포기하지 않고 잘 버텼어요" [파리 인터뷰]
한국 남자 계영 800m 6위 허무한 레이스, 7분07초대 기록 너무 아쉬웠다…황선우 "내가 보여준 게 없어" [파리 현장]
황선우, 자유형 100m 가까스로 예선 통과…"계영 예선 보고 준결승 출전 결정" [2024 파리]
40G 남았지만 "충분하다"는 새 외인…제러드 "날 데려온 이유 보여드리겠다"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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