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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자"…최민식, 연기 베테랑의 존재감 (인터뷰)
최민식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포토]
최민식 '이것이 배우의 카리스마다'[포토]
최민식 '카리스마 눈빛'[포토]
최민식 '이번엔 호랑이다'[포토]
최민식 '대배우의 포스'[포토]
'대호' 정만식 "작품에 끌어들여주신 최민식 선배 감사하다"
'대호' 최민식 "대역·파란 천만 보고 연기했던 6개월, 힘들었다"
'대호' 최민식 "작품 선택 이유? 자연에 대한 태도, 삶의 모습 매력적"
'대호' 최민식, 호랑이 언급 "주연 배우가 안 나왔다" 너스레
노민우 "최민식, '불후의 명곡' 열렬한 팬…알리 좋아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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