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
[김유진의 노크 in 칸] 이정하 콘텐츠판다 팀장 "'악녀' 칸 영화제行, 소원 이뤘죠"
[엑's in 칸] 황금종려상 '더 스퀘어', 이유 있던 경쟁 부문 막차 탑승①
[엑's in 칸] 오늘(28일) 폐막…봉준호·홍상수, 韓 영화사 새 족적 도전①
[엑's in 칸:중간결산②] 갈채 속 韓 영화, 故 김지석과의 이별
[엑's in 칸:그 후] 김민희·홍상수 '베를린 이어 칸도 함께' [포토]
[엑's in 칸] 외국 기자가 본 홍상수·김민희의 관계 "韓 반응 흥미롭다"
[엑's in 칸] 홍상수·김민희, 칸 현지 포착 '행복한 미소로 맞담배'
[엑's in 칸] 홍상수·김민희, 오늘(21일) 레드카펫…'클레어의 카메라' 첫 선
'웃긴 새들이 온다'…'꼬마참새 리차드', 6월 개봉 확정
참신한 신작이여 오라…아시아프로젝트마켓, 6월 15일까지 참가 접수
제70회 칸 영화제 오늘(17일) 개막…韓 영화들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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