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스포츠 대회
'新 빙속여제' 김민선, 월드컵 3연속 우승 金빛 질주...세계 1위 수성
女피겨 샛별 신지아,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주니어 GP 메달 획득
'코로나 격리' 김민경 "사격 국대 출전 후…내 인생 없었다" (민경장군)[종합]
'사격 국대' 김민경 "귀국했는데 코로나도 같이 들어와…좀 아프다" (민경장군)
男 수영 간판 황선우 "세계선수권,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해보겠다"
신지아, JGP 쇼트 2위…김연아 이후 17년 만의 메달 보인다
월드컵 16강, 야구 선수들에게도 큰 감동 “WBC에서도 온몸을 불살라..”
美 진출 노리는 이정후, "꿈은 마음 속에 품고.. WBC 온몸 불사지를 것"
오타니, 다르빗슈 이어 스즈키 합류, 日 역대 최강 전력 구축 눈앞
'나랑 유니폼 교환하자'....'세계 최고 유망주' 비니시우스가 택한 한국 선수는?
엿가락∙계란 투척 받던 대표팀, 도하의 기적으로 '환호성' 받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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