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
서채현 ‘메달을 입에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 세리머니는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과 동메달 하나씩’[포토]
서채현-박희용 감독 ‘스포츠클라이밍, 파이팅’[포토]
서채현 ‘올림픽을 본격적 준비’[포토]
인사말하는 박희용 감독[포토]
서채현 ‘자랑스러운 금메달 리스트’[포토]
메달 목에 걸고 입장하는 서채현[포토]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양민혁 ‘행복하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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