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후반기 더 강해진 쿠에바스 대체 외인, 마법사 군단 3위 도약 이끌었다
3위로 올라선 디펜딩 챔피언 "강백호가 중요할 때 해결해 줬다"
'강백호 연장 결승타' kt, 혈투 끝 두산 꺾고 단독 3위 도약 [잠실:스코어]
52일 만에 터진 황재균의 호쾌한 홈런포…"분위기 가져왔다"
이학주·고승민 1군 등록 롯데, 완전체 전력으로 3연승 도전
"불펜 전원 대기" 선언 롯데, 렉스도 배탈 회복...1번 리드오프 출격
반즈 4번째 도전만에 10승…롯데, 키움 4연패 몰아넣고 위닝 확보
이탈한 김원중-흔들린 최준용, 그 뒤에 김도규가 있었다[현장뷰]
철벽 셋업맨의 마무리 이동…이젠 8회가 두렵다
안우진 10K쇼 지운 '신용수 대타 투런'…롯데 2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좌절감 느낀다"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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