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즌
"기대 컸는데…" 부상 악재→WBC 낙마, 아쉬움 드러낸 오브라이언 "다시 기회가 있길"
"'왕사남' 박지훈 제가 뽑았습니다" 팬들 '뿌듯'…'내 마음속에 저장' 윙크보이의 반전 [엑's 이슈]
'KIA 떠나 삼성서 새 출발' 임기영 "2년간 너무 못해…보직 상관 없이 최선 다할 터" [오키나와 인터뷰]
류현진 '첫 불펜피칭', 코칭스태프가 놀랐다!…"어떻게 이렇게 한 번에"→RYU "구종 다 던졌다, 감 괜찮다" [오키나와 스케치]
"이 번호 달면 잘해야 돼" KIA 우승멤버 등번호 달고 새 시즌 준비하는 윤도현…"김주찬 코치님 존경했다"
39세 류현진, WBC 최고참 아니라 행복?…"노경은 형 있어서 큰 위안" [오키나와 인터뷰]
김혜성 주전 경쟁 청신호 켜졌다! "KIM, 올해 더 많은 기회 받을 것" 로버츠 감독이 직접 밝혔다
'역수출 신화' 전 SK 에이스, 송성문과 한솥밥 먹을 뻔했다고? SD 3년 계약 걷어차고, ARI 2년 제안 왜 받아들였나
'16년 만의 태극마크' 류현진 "국가대표 부담감은 당연, 후배들 잘 이끌겠다" [오키나와 인터뷰]
"김도영에 5번 양보? 더 많이 달아야 할 선수니까"…구자욱이 말하는 WBC와 태극마크 [오키나와 인터뷰]
한화 타선 쩔쩔맨 이유 있었네…'2015 WS·2017 WBC 우승' 이 정도 투수가 호주에 있었다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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