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거장' 박찬욱·봉준호, 칸서 신작 소개…초청작 없이도 '활활' [엑's in 칸:결산⑤]
'깐느 박' 박찬욱, 칸을 이끌다…황금종려상 호명·'최고등급' 문화 훈장 [엑's in 칸:결산①]
'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감독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 [엑's in 칸]
日 36명·대만 33명·中 26명…한국은 불과 11명→안세영에 취할 수 없는 韓 배드민턴 현실
박찬욱이 이끈 칸, 오늘(23일) 폐막…'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엑's in 칸]
박명수, '동갑내기' 황정민 향한 공개 러브콜…"나온다 했으니 지켜주겠죠" (라디오쇼)[종합]
성유빈,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아낌없는 지원 예정" [공식]
양상국, 동기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지선이 아버지와도 따로 연락하는 사이" (옥문아)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김하늘, 운동으로 완성한 직각 어깨…꾸안꾸 끝판왕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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