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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년만 터진 1000만 영화, 장항준이 해냈다…아무도 예상 못했던 '대기만성' [엑's 이슈]
'왕사남' 천만 임박 장항준 "96세 父도 날 어려워 해"…악플러엔 일침 "아이고, 못났다" [엑's 이슈]
괜히 유재석 아니다, "내가 감이 있거든"…'왕사남' 1000만, 톱백귀 이어 또 맞혔다 [엑's 이슈]
"호랑이 CG? 박지훈 눈빛에 다 잊혀" 장항준 인복에는 대중도 포함 [왕이 된 '왕사남'④]
권오중, '천만 감독' 장항준 과거 소환 "'웬그막' 비실이 형제 그리워" [★해시태그]
'왕사남' 천만 비밀은 타이밍…알고보니 3달 앞당겨 "설 연휴라 살았다"·"CG는 촉박" [엑's 이슈]
장항준, 생방송서 "'왕과 사는 남자' 제목, BL로 오해…유해진 있으니 아니라고" (배성재의 텐)
'왕사남' 960만 돌파 속…장항준 뜨자 '배텐' 접속 폭주+1만1천 몰려 역대급 신기록 세웠다
"장항준 감독 염려된다"…'성형·귀화' 1000만 코앞에 '지킴이'까지 등장
경거망동 장항준, 한 달만 '배텐' 재출격…'성형·개명·귀화' 천만 공약 수습하나 [엑's 이슈]
윤종신도 우려한 '경거망동'…'천만 코앞' 장항준, 개명=장거망동? 공약 이행에 쏠린 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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