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안세영 사라지니 韓 다시 '노골드'…0개→3개→0개, 金 최소 40개 가능할까 [나고야 AG]
광주 주시하던 삼성 또또 좌절! 이 선수가 9회 결승 홈런 때릴 줄이야…"2루 돌때까지 펜스 맞은 줄" 본인도 놀랐다 [광주 인터뷰]
'중학생' 수식어가 불편하다? '고작 15살인데' 韓 양궁 새 역사 쓴 이 선수…"사람들이 너무 어리게 보는 것 같은데" [오카자키 현장]
"죄송한 마음" 노메달에 고개 숙인 男 컴파운드 대표팀…맏형은 "동생들 충분히 잘했어" [오카자키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아빌라, 내년에도 같이 있으면 걱정"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고민…코치진 만류에도 9회 올라간 에이스, 104구 완투로 LG 제압한 사연 [인천 현장]
"韓 선수가 다친 무릎 계속 공격" 돌발 주장…한국에 패한 인도 선수 눈물→동메달 획득 후 아쉬움 토로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아시안게임 LoL 4강 대진 확정…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대결 [나고야 AG] (종합)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강하네’[포토]
대화 나누는 대한민국[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