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투
클래스 증명한 캡틴 SON, 브라이턴전 '결승골 AS'...토트넘은 2-1 역전승→4위 진입 [PL 리뷰]
'거액 사기'당한 김민재 선배, 정신병 앓는다…믿었던 친구의 배신
클래스가 다르다! 배준호, 'EPL 강호' 브라이턴 상대로 '군계일학'…현지팬 극찬
"사랑스러운 발재간과 좋은 시야"…'선발 풀타임' 배준호, 브라이튼전 패배에도 팀 내 최고 평점
SON 없지만 코리안 가이 있다! …'2골 1도움' 황희찬, BBC '주간 베스트11'
황희찬 오라!! 토트넘-리버풀 '러브콜'…수백억원 '쩐의 전쟁'? 연봉 3배 뛰었는데
황희찬, 리버풀+토트넘 동시 러브콜…재계약 최선? 다시 봐도 아쉽다
'순둥이' 손흥민, 12월에 '분노 폭발' 몇 번째?…이제 떠나는데 어쩌나
"4-0 되니까 브라이턴 관중이 재미 없다고 집에 가잖아!…토트넘 정신 차리고, 수비 좀 해!"
'빛바랜 5호 도움' 손흥민, AS 공동 10위…토트넘, 브라이턴에 2-4 완패→4연승 불발
패배에도 빛나는 SON의 리더십 "경기력 실망스럽지만…손가락질할 때 아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