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롯데의 자랑 '국대 1루수', 천만다행 큰 부상 피했다…"안구 이상 없어, 일주일 안정 필요"
3위 수성 위태로운 롯데, 나승엽 부상에 화들짝…"훈련 중 눈에 공 맞아 입원"
021번에서 30번, 7년 간의 기다림 끝에 꿈 같은 데뷔전을 치른 홍원빈 [김한준의 현장 포착]
"섹시한 필승조 형들처럼 언젠가 나도…"→'요다노 벤추라 RIP 30' 우상 모자에 새기고 7년 기다린 데뷔전 [잠실 인터뷰]
[단독+] 미국도 주목했다! "한국의 오타니, 130만 달러에 계약 합의"…박찬호→추신수→양현종→김성준? '텍사스 한국 사랑' 또 터졌다
KBO 드래프트 김빠지나?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 계약 임박→'전체 1순위 후보' 박준현·문서준도 ML 러브콜
"특별한 선택에 특별한 관리해야"…'데뷔전 122구 역투' 신인왕 유력 후보 등판 밀렸다→6일 홈 데뷔 예정 [잠실 현장]
'데뷔전 122구 투혼' 정현우, 한 차례 쉽니다…키움, 2일 두산전 선발 '윤현'으로 교체
"더 많이 치고, 받고, 뛰어야죠" 장재영 2군행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 [광주 현장]
데뷔전 122구 투구, 정현우는 담담했다..."다음 이닝 기다렸어, 끝까지 막고 싶었다" [광주 인터뷰]
'괴물 신인' 정현우, 최강 KIA 상대 핵폭탄 같은 데뷔전!…최고 147km /h '122구 소화' 5이닝 4자책→승리투수 요건 충족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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