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엔트리에서 바로 빼려고 했는데..." 헤드샷 충격에도 1군 남은 NC 최정원, 왜? [창원 현장]
'국대 포수' 엔트리에 있었는데...11년 만에 포수 마스크 쓴 베테랑 외야수, 왜? [창원 현장]
'한화전 2⅓이닝 4실점' 아쉬움 만회했다…'시즌 5승' 양현종 "득점 지원 덕에 여유 있게 던졌다" [창원 현장]
'9회말 가슴철렁 만루포 4실점' 그래도 KIA 이겼다! NC에 9-8 진땀승...2연패 끝 [창원:스코어]
비 그친 창원NC파크, 그라운드 정비 진행→KIA-NC 6차전, 오후 5시 '정시 개시' 준비 [창원 현장]
"오늘 퍼펙트 해도 뺄 겁니다" 호부지 깜짝 선언!…NC 우완 영건, 왜 14일 선발 등판 후 엔트리 말소되나 [창원 현장]
이영애 "보내기 힘들어, 이제 자유로워졌을까"…32년만 도전 성공
[엑필로그] 이영애, 자유를 갈망하다…'헤다 가블러' (엑:스피디아)
황준서 씩씩하게 잘 던졌는데…결국 또 패전투수, 마지막 승리가 벌써 1년 넘었다 [창원 현장]
"이런 경기 상상도 못해" 데뷔 첫 그랜드슬램이 대타 역전포…이호준 감독 기대 부응한 오영수 "늦게 피는 꽃 되겠다" [창원 인터뷰]
'세계 공룡의 날' 대타 만루포→그라운드 홈런까지…NC 시즌 첫 창원 승리, 이호준 감독 "연패 끊고자 하는 투지 컸다" [창원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