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리나라가 많이 힘든데"…'최고령 GG' 최형우의 묵직한 수상소감 "다들 힘내자는 의미" [골든글러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페디 가고 하트 왔다…NC, 2년 연속 외인 투수 황금장갑 배출 [골든글러브]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박성한과 36표 차' 박빙 표심 갈렸다 "안주하지 않고 이 자리 다시 올 것" [골든글러브]
'KIA 찐팬' 이채연, 골든글러브 시상자로 참석[엑's HD포토]
박찬호 '벅차오르는 순간'[포토]
박찬호 '사랑하는 딸과 함께 나누는 기쁨'[포토]
김도영 또 만장일치 아니네! '97.2%' 8표 빠졌다…리그 MVP+생애 첫 GG "트로피 무게 견딜 것" [골든글러브]
오지환 '박찬호 축하해'[포토]
박찬호 '2024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 주인공'[포토]
김도영 '팬분들 감사합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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