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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타자상' 김도영, 트로피 수집 하나 더 추가[포토]
'프로지도자상' KIA 홍세완 타격 코치[포토]
'프로지도자상' KIA 홍세완 타격 코치, 코치도 도니살[포토]
최고의 타자 김도영[포토]
'원태인 vs 하트' 2파전?…격전지 투수 부문 '황금장갑', 주인은 누가 될까
'김도영, 트로피 또 추가요~' 야구 원로 선정 '최고 타자'…"내년과 앞으로 꾸준히 잘하겠다" (종합)
김택연-김도영 'KBO 현재이자 미래'[포토]
일구상 참석한 김도영[포토]
"선발 도전? 마무리도 과분한 자리"…'신구종 연마' 19살 신인왕, 2025년 세이브왕 도전한다
'26홈런+V12 멤버' 소크라테스, 내년에도 KBO리그서 뛸까…KIA "계속 고민하고 있다"
유격수-포수 빅뱅! 81명 중 10명만 황금장갑 품는다…KBO,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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