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전민재에게 미안해"…'치열한 승부' 흐름을 바꾼 주루, 그러나 선배는 후배를 먼저 걱정했다 [현장 인터뷰]
아직 현역인데, 레전드 칭호 아깝지 않다…'KBO 역대 최다 안타 타이' 손아섭 "이 기록, 끝 아니다" [잠실 현장]
'사자군단 히어로' 김영웅 "SSG전 커브 자주 오더라, 치는 연습 많이 했다" [대구 현장]
'안타만 33개' 치고받고 난타전…'홈런 3방' 한화가 웃었다, 키움 14-11 제압하고 3연승 [청주:스코어]
손아섭 'KBO 리그 최다 2504안타' 타이 달성+'홈런 선두' 데이비슨 멀티포 폭발…NC, 두산 제압하고 웃었다 [잠실:스코어]
'승리의 엘도라도' 울려퍼졌다! '김영웅 역전 적시타→쐐기포 쾅쾅쾅쾅' 삼성, SSG 13-2 대파하고 3연패 끝 [대구:스코어]
손아섭 안타 기록 유지…두산 정정 신청에 KBO "안타 맞아"→19일 7회까지 최다안타 신기록 -2
"당연히 포스아웃 상황"…초유의 비디오 판독 번복, 이승엽 감독 왜 그라운드로 나왔나 [잠실 현장]
'2군서 10홈런 무력시위' 삼성 내야 유망주 이창용, 1군 콜업→8번+1루수 선발 출전 [대구 현장]
"뉴진스와 합동 공연, 안 되겠지?" 도슨, 올스타 퍼포먼스 아이디어 '공개 모집' [현장 인터뷰]
'젊은 피' 활약으로 버티는 삼성, 베스트12만 6명…국민유격수도 '미소'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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