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퓨처스 감독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SSG, 신규 코치 4명 영입…스즈키-류택현 코치 등 합류 [공식발표]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은퇴 예고' 추신수 "팀에 기둥 필요하다고 생각…연봉 고민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추신수 거취 주목한 일본 "아시아 최초 20-20, 최다 홈런 타자 내년 은퇴"
최저 연봉까지 '기부'하는 추신수…누구보다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이다
'최저 연봉+주장 선임' SSG 추신수, 2024시즌 끝으로 은퇴 결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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