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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감독·작가가 직접 꼽은 인기 비결 "시청자 마음 움직여" [일문일답]
이이경, 쓰레기 남편 굿바이…박민영·송하윤과 함박웃음
KFA, 정식 감독 선임 가닥…정해성 위원장 "국내외+K리그 현직 감독 모두 고려" [현장 기자회견]
"너무 미워 마세요" 박민영→보아…울컥한 '내남결' 마지막 [엑's 이슈]
'내남결' 김중희 "빌런 김경욱, 허술해서 좋다더라…'악의 마음'과 달라" [엑's 인터뷰]
엑소 수호 "첫 사극, 생소해도 열심히"…'세자가 사라졌다'로 만날 새 얼굴 [화보]
엔스 첫 라이브피칭 지켜본 염경엽 감독 "체인지업 완성도 높이면 15승 이상 가능"
사극에 선글라스 낀 오의식 "'밤피꽃' 후반부 핵심 역할, 뿌듯" [엑's 인터뷰①]
'내남결' K드라마 글로벌 흥행…박민영 "과분한 사랑 몸 둘 바 몰라"
'내남결' 박민영 "이기광 사투리 논란, 너무 답답해…예쁘게 봐줬으면" [엑's 인터뷰③]
"책임감 없네"…'스우파2' 리더즈, 한 달전 약속에 리아킴만 참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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