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눈치 보지 말고 하자" KIA는 그렇게 달라졌다
팀원들 부담 덜고 싶었던 책임감, '2이닝 세이브'는 천금 같았다
"최소 실점으로 막은 놀린, 승리 지켜준 이준영" 호투가 흡족한 김종국 감독
"전날처럼 하면 필승조 들어가야죠" 7년 만에 첫 승 완성한 쾌투
"실투, 간결하게 쳤다" 화끈한 끝내기포, 다시 불붙는 월간 MVP
준우승 아쉬움 속 발견한 희망, '포변' 김세인 [KOVO컵]
문지윤-권민지에 오세연까지, 우승과 화수분 두 마리 토끼 잡은 GS [KOVO컵]
"너한텐 지기 싫다" 결승 앞둔 두 절친 감독의 유쾌한 입담
동점→재동점→끝내기, KIA 김종국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칭찬한다"
"...노 코멘트하겠습니다" [현장:톡]
김종국 "투자 잘 모르는데"…부동산에는 약자 면모 (런닝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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