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채서안 "'21세기 대군부인'·'멋진 신세계' 동시 흥행, 누 안 되려 고민" [엑's 인터뷰②]
'대세 반열' 허남준 "'멋진 신세계'로 과분한 사랑…안 끝났으면"
[단독] 정설아 "춤 못 춰서 치어리더 못 할 줄…가을야구 꼭 갔으면" (인터뷰③)
지승현, '고향 후배' 영탁 인생 바꿨다 "일면식도 없었는데…" (편스토랑)[종합]
이성민, 글로벌도 통했다…'참교육' 44개국 1위
김무열·오정세, 과거 파묘 못 피했다…"근본 없는 조합" 6년 전 광고까지 '활활' [엑's 이슈]
장항준 감독, 1600만 '왕사남' 흥행 속내…"솔직히 부담스러웠다" (비보티비)
김무열, 데뷔 27년만 일냈다…SNS '100만' 팔로워·'유퀴즈' 재출연 겹경사 [엑's 이슈]
진짜 잘나간다…김무열, '참교육' 글로벌 1위 찍은 후 '유퀴즈' 출격
임지연 "로코, 남주 얼굴이 무조건 잘생겨 보여야...역광 포기했다" (유퀴즈)
임지연 "준비되지 않은 채 쓴 왕관, 독 됐다"…'인간중독' 이후 슬럼프 고백 (유퀴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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