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최강야구→2R 지명→1군 18G 등판…롯데 좌완 영건의 다짐 "부상 없이 최고의 결과 내야죠"
문동주 활용법, 한화는 다 계획이 있다…"큰 문제 없이 시즌 준비 중"
"수술 1년 미룰까 많이 고민했죠"…아쉬움 잊은 세이브왕의 목표는 '30홀드' [인터뷰]
"가장 먼저 1군 콜업될 선수"…기회 노리는 KT 조이현 "꾸준히, 오랫동안 잘하고파" [인터뷰]
테스형 떠난 KIA 외야, 이우성이 있다…"풀타임 경험 발판, 올핸 더 잘해야죠" [어바인 인터뷰]
"아프지 않은데 지난해처럼 던지면 야구 그만해야죠"···'FA 재수' 택한 세이브왕, 부활 꿈꾼다
야식 끊고 6kg 감량했다…'2022년 우승 주역'의 다짐 "다시 영광 재현해야죠"
"최지강 무리 NO, 박준영 추후 SS 경쟁" 15홀드 우완·7홈런 유격수 왜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떠났나
"통증 없다지만…5개월 쉬고 바로 불펜은 무리"→베어스 '15홀드' 우완 영건, 개막 전 복귀 없다 [시드니 현장]
독해진 유강남, 대만서 살 더 빠졌다…"다시는 안 아파야, 철저한 관리 중" [타이난 현장]
"'조병현답게', 씩씩하게 던져주길"…이숭용 감독이 '마무리 2년 차' 영건에게 바라는 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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